에피소드 탐색/건강하고 성실하게, 신앙 안에서/E4E4 · 실화한국전쟁 · 피란지여행인 줄 알았던 피난길과 벽 없는 교실원고 · 건강하고 성실하게, 신앙 안에서요약전쟁이 난 새벽 아홉 살 아이는 여행인 줄 알고 집을 나서 비를 피해 탄광 굴에 들었고, 친척이 있는 곳으로 피난했다. 피난살이의 기억과 숨어야 했던 사촌 언니, 수복 후 허물어진 학교에서의 배움을 돌아본다.분류대표 키워드#벽이 허물어진 교실시간한국전쟁장소피란지학교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다섯 해를 돌아보며 쓰는 첫머리E2 겨울에 태어나 한 살을 잃은 아이와 해방의 새벽E3 사랑방 같던 집과 나누던 부모님E5 삼등 합격을 내려놓고 독학으로 걸은 길E6 친구를 따라 처음 들어선 교회 문E7 교육청 사무실과 스무 번의 맞선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