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 손으로 산다는 것/E13E13 · 실화종교 시설살 만큼 살았다는 마음과 손주에게 남기는 말원고 · 내 손으로 산다는 것요약자식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고 편안히 마무리하기를 기도한다. 무엇이든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는 신조로 살아왔다고 말하며, 직장을 옮기고 싶어 한 손녀에게 한 조언과 자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남긴다.분류대표 키워드#교회에서 드리는 기도장소종교 시설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여덟 해를 돌아보며 꺼낸 이야기E2 딸 다섯 중 하나, 성수동의 어린 시절E3 폭탄이 떨어진 밤과 다시 배운 걸음마E4 라디오에서 들은 편물, 초가집 한 채를 받다E5 스무 살, 혼자 남아 실을 짜던 날들E6 이북에서 온 총각과 조촐한 혼인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