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사람을 품고 세월을 건너/E14E14 · 실화낡은 휴대폰이 열어준 복지관의 하루원고 · 사람을 품고 세월을 건너요약아들의 쓴소리를 계기로 복지관에서 키오스크 수업을 듣기 시작하고, 갖가지 배움에 빠져든다. 노르딕 워킹 자격증을 따고 반장도 맡으며 감사한 하루를 보내고, 남편과의 나들이와 동생과의 차 한 잔도 즐긴다.분류대표 키워드#낡은 휴대폰주제성장생애 시기노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남의 이야기만 듣던 사람의 첫 고백E2 맑은 강물과 다리 밑 그늘, 얼음판의 유년E3 한량 아버지라는 울타리와 수돗가 이웃들E4 몽촌토성 길을 걷던 책 읽는 아이E5 동생 다섯을 업은 맏딸과 떠나온 동창회E6 기운 집안, 접어야 했던 대학의 꿈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