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사람을 품고 세월을 건너/E12E12 · 실화가슴에 묻은 후회, 끝내 쓰지 못한 자격증원고 · 사람을 품고 세월을 건너요약노인 대학에서 만난 이의 한마디에 아버지를 30년 모신 동생의 희생을 처음 헤아리게 된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준비했으나 코로나 속에 아버지는 요양원에서 세상을 떠났고, 끝내 돌보지 못한 후회가 남았다. 그래도 매주 찾아뵌 걸음을 위안으로 삼는다.분류대표 키워드#격리된 아버지 면회 불가감정후회주제가족관계아버지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남의 이야기만 듣던 사람의 첫 고백E2 맑은 강물과 다리 밑 그늘, 얼음판의 유년E3 한량 아버지라는 울타리와 수돗가 이웃들E4 몽촌토성 길을 걷던 책 읽는 아이E5 동생 다섯을 업은 맏딸과 떠나온 동창회E6 기운 집안, 접어야 했던 대학의 꿈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