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봄볕처럼 살아온 아흔 해/E2E2 · 실화집주말마다 오는 둘째 아들, 복 많은 늙은 어미원고 · 봄볕처럼 살아온 아흔 해요약장가 안 간 둘째 아들이 주말마다 들러 빨래를 해 가고, 귀찮으면서도 든든한 마음이 든다. 화자는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며, 두 발로 걸어 자식들 반찬을 해 나를 수 있으니 복이 많다고 여긴다.분류대표 키워드#밀린 빨랫감장소집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마당의 곤드레와 풀어놓는 지난 이야기E3 아흔을 바라보며 전하는 마지막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