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마음에 기쁨이 가득한 것/E12E12 · 실화자리가 하나 비었대요, 복지관 안내데스크원고 · 마음에 기쁨이 가득한 것요약남편을 보내고 하루가 길던 때, 전도 봉사 중 만난 분의 말로 복지관 식당 키오스크 자리에 들어가게 된다. 그 일이 어느새 오 년이 되었고, 안내 일을 하며 옛 차단기 회사 동료들도 다시 만난다.분류대표 키워드#복지관 안내데스크주제일과 직업생애 시기노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나는 항상 행복하다고 말하는 이유E2 눈을 돌려도 논뿐이던 들판과 여름밤 둑E3 아홉 남매와 멍석 깔린 마당E4 몸 약한 아이의 오리 길 학교E5 충무로 식당에서 엽차 잔 닦던 열아홉E6 편지로 이어진 인연과 잔치 없는 결혼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