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3 · 실화
화목하게 살아라, 그리고 "참 괜찮았지"
요약
글쓴이는 아들과 며느리, 손녀에게 터놓고 화목하게 살라는 말을 남긴다. 강직은 뼈로 삼고 화목은 살로 삼으라고 당부한다. 복지관에 다니며 하고 싶은 일을 이루고, 훗날 참 괜찮은 어머니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분류
- 대표 키워드
- #화목하게 살아라
- 주제
권리와 이용 범위
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
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
- 출처 표시
- 필수
- 상업 이용
- 불가
- 변경·2차 저작
- 불가
- AI 학습
-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