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 어머니, 참 괜찮았지/E11E11 · 실화며느리에게 쓴 편지와 시월의 손녀원고 · 그 어머니, 참 괜찮았지요약아들이 결혼해 생긴 며느리에게 글쓴이는 잔소리 대신 편지를 썼다. 며느리 배 속의 딸이 시월에 태어날 예정이어서 성미 급한 할머니는 벌써 이름까지 지어 놓았다. 아이를 좋아하던 오랜 마음이 손녀 앞에서 다시 피어난다.분류대표 키워드#며느리 배 속의 아기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형 인간의 출근길,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어E2 바닥에서 들은 아들의 한마디E3 예순 가까이 처음 건넨 "도와주세요"E4 용인으로 옮겨 걷기 시작하다E5 암이 가르쳐 준 마음 치유E6 예순여섯, 안내 데스크에 다시 앉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