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지리산에서 광주까지/E2E2 · 실화대를 이어 지켜지는 단순한 당부원고 · 지리산에서 광주까지요약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후회는 공부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살아낸 흔적이라고 말한다. 손주와 아들, 며느리들에게 착하게 살고 양쪽 부모를 똑같이 챙기라는 당부를 전한다. 사람이 남기는 것은 말이 아니라 살아가는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분류대표 키워드#시어머니와 신랑 간병주제가족생애 시기결혼과 육아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지금이 제일 좋다는 말이 나오기까지E3 지금이 제일 좋다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