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다섯 딸과 함께/E12E12 · 실화못다 준 정, 잘 살아준 딸들, 다시 산다 해도원고 · 다섯 딸과 함께요약명절에나 얼굴을 보던 손주들에게 제대로 정을 주지 못한 아쉬움을 털어놓는다. 해준 것 없어도 저마다 가정을 이루고 집을 장만한 딸들이 고맙고, 다시 산다 해도 최선을 다한 삶이었다고 돌아본다.분류대표 키워드#손주가 할머니 하고 다가오는 모습주제가족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이천이 고향이 되기까지, 지금의 하루E2 남해 바닷가, 팔남매의 여덟째E3 배를 팔아 고친 팔E4 두 살 터울 동생과 조개 캐던 날들E5 부산에서 놓친 배움, 가슴에 맺힌 한E6 중매로 만난 남편, 낯선 이천에 닿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