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다섯 딸과 함께/E14E14 · 실화바닷가에필로그, 자식이 잘되는 것이 행복원고 · 다섯 딸과 함께요약지난 이야기를 꺼내 놓으며 고향 친구들과 걸어온 길을 떠올린다. 남해에서 나고 이천에서 예순 해를 넘게 산 삶을 돌아보고, 자식들이 잘 사는 것이 곧 자신의 행복이라는 답에 이른다.분류대표 키워드#다섯 딸장소바닷가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이천이 고향이 되기까지, 지금의 하루E2 남해 바닷가, 팔남매의 여덟째E3 배를 팔아 고친 팔E4 두 살 터울 동생과 조개 캐던 날들E5 부산에서 놓친 배움, 가슴에 맺힌 한E6 중매로 만난 남편, 낯선 이천에 닿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