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보문동 스케치, 용인 색칠/E2E2 · 실화병원난산 끝에 살아난 아기와 뒤늦게 온 남편원고 · 보문동 스케치, 용인 색칠요약탯줄 걱정과 서약서 속에서 여섯 시간이 넘는 난산을 겪고, 울지 않던 아기가 새벽에 살아 있음을 확인한다. 이후 항생제에 기대다 죽을 고비를 넘긴 일, 이튿날에야 나타난 남편에 대한 서운함, 아이가 선물이었다는 마음을 돌아본다.분류대표 키워드#여섯 시간 넘는 분만장소병원주제가족생애 시기결혼과 육아관계자녀삶의 사건출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사라지기 전에 남기는 한 여자의 이야기E3 남편을 정치에 세우고 뒷바라지한 세월E4 끝까지 삶을 사랑하며 맺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