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 이름으로/E4E4 · 실화에필로그, 조용하고 평화로웠던 길원고 · 그 이름으로요약살아온 세월을 돌아보며 힘든 순간보다 감사한 일이 많았다고 말한다. 이야기를 꺼내 속이 시원해졌고, 돌아가신 분들을 그리운 마음으로 보낸다. 이 책이 가족에게 남는 유산이 되기를 바라며 감사한 인생이었다는 말을 남긴다.분류대표 키워드#부모님을 일찍 여읜 일감정그리움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할머니 방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이름을 받다E2 노인대학의 하루와 밭으로 가는 남편E3 버킷리스트 여섯 칸과 가족에게 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