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다시 태어나도, 너희들의 엄마/E10E10 · 실화집몸은 아파도 즐거운 지금의 하루와 살아온 방식원고 · 다시 태어나도, 너희들의 엄마요약남편이 남긴 항아리와 새벽에 시작하는 단조로운 하루, 병원을 오가는 몸 상태를 이야기한다. 자식들과의 나들이와 어버이날 상장, 산악회와 여행, 경로당 감사 일, 스무 살의 자신에게 하는 말로 삶을 돌아본다.분류대표 키워드#상장과 카드장소집주제가족여행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에 눈을 뜨는 지금, 나는 행복하다E2 사연을 안고 태어난 원두리의 셋째 딸E3 일꾼을 두고 호강하던 매화리의 유복한 시절E4 아버지 품에 매달려 학교도 마다한 딸E5 소문에 떠밀려 올린 스물한 살의 조촐한 혼사E6 쌀 두 말로 버틴 가난 속 네 아이의 출산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