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선한 마음으로/E3E3 · 실화한국전쟁자식을 남의 집에 주지 않은 어머니원고 · 선한 마음으로요약전쟁으로 큰집 식구가 흩어지고 어머니가 홀로 자식들을 건사하게 된 이야기다. 강단 있던 어머니와 양반 집안이라는 자부심, 엄한 질서 속에서 자란 형제들을 이야기한다.분류대표 키워드#남의 집에 자식을 보내지 않음시간한국전쟁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처음 꺼내놓는 칠십 몇 해의 이야기E2 공기놀이하던 아이와 빈 의자E4 판잣집, 인왕산, 손을 녹여준 선생님E5 졸업 뒤 닥친 사기와 일자리 찾기E6 위장병과 기도원에서 얻은 평안E7 중매 결혼과 화투에 빠진 남편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