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선한 마음으로/E2E2 · 실화서울공기놀이하던 아이와 빈 의자원고 · 선한 마음으로요약출생지도 모르는 막내가 다섯 살 때 아버지 손을 잡고 들어가는 친구들을 바라보던 장면을 기억한다. 전쟁 중 돌아가신 아버지, 언니의 추억담, 지게꾼 이야기와 다섯 남매를 서술한다.분류대표 키워드#공기놀이장소서울감정그리움슬픔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관계아버지어머니형제자매삶의 사건가난사별전쟁과 피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처음 꺼내놓는 칠십 몇 해의 이야기E3 자식을 남의 집에 주지 않은 어머니E4 판잣집, 인왕산, 손을 녹여준 선생님E5 졸업 뒤 닥친 사기와 일자리 찾기E6 위장병과 기도원에서 얻은 평안E7 중매 결혼과 화투에 빠진 남편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