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순리대로 살아온 세월/E17E17 · 실화파마를 말아주고 김치를 해다 주는 막내 동생원고 · 순리대로 살아온 세월요약요즘 가장 자주 왕래하는 이는 가까이 사는 막내 동생이다. 동생은 미용 기술로 파마를 다시 말아주고 김치와 우유를 챙겨 주며 조카들에게도 용돈을 쥐여준다. 베풀지 못하는 자신과 비교하며 고마움과 미안함을 느낀다.분류대표 키워드#김치주제가족관계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이 넘어 되짚어 보는 지난 세월E2 여덟 남매가 북적이던 이평리 집E3 놀이보다 일이 먼저였던 어린 시절E4 가설극장이 무섭던 처녀 시절E5 헛소문에 놓친 첫 선, 두 번째 선E6 담담했던 약혼과 영등포 예식장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