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순리대로 살아온 세월/E19E19 · 실화인감과 도장을 내주며 양보만 한 유산원고 · 순리대로 살아온 세월요약친정아버지의 유산을 정리할 때 오빠들과 조카들이 인감과 도장을 요구하면 시키는 대로 응해 주었다. 집터를 주겠다던 약속이 번복될 때도 주장을 세우지 못했다. 후회와 다행이 섞인 마음이며, 글로 옮기며 아쉬움이 남는다.분류대표 키워드#인감 떼기감정후회주제가족관계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이 넘어 되짚어 보는 지난 세월E2 여덟 남매가 북적이던 이평리 집E3 놀이보다 일이 먼저였던 어린 시절E4 가설극장이 무섭던 처녀 시절E5 헛소문에 놓친 첫 선, 두 번째 선E6 담담했던 약혼과 영등포 예식장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