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1 · 실화서울
흔적을 지우며 걷는 길
요약
흔적 없이 사라지고 싶지만 한 번은 적어 두고 싶었다며 지나온 장면들을 되짚는다. 별일 없는 평범한 하루가 가장 좋은 삶이라 여긴다. 평탄한 길은 짧고 힘든 길이 길었음에 감사하며 천천히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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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촌의 겨울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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