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일흔에 되짚어 보는 길/E15E15 · 실화2010년대아무도 모르는 곳, 여덟 시면 꺼지는 불빛원고 · 일흔에 되짚어 보는 길요약사람에게 질려 2016년 6월 광주로 이사하며 가족과 연락을 끊었다. 여덟 시면 불이 꺼지는 적막을 견디지 못해 서울의 불빛을 찾아 걷기도 했다. 퇴촌 관음리에서 만난 이웃이 철마다 작물을 나눠 준다.분류대표 키워드#밭에서 캔 감자시간2010년대감정외로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명랑이라 불리던 아이, 일흔의 회고E2 담 뒤 쪽문으로 이어진 원효로 골목E3 열두 남매의 장남과 접힌 대학의 꿈E4 방학엔 시골로, 비 오는 날엔 수영장으로E5 짜장면으로 시작한 교회, 새벽송의 밤E6 떼로 몰려다닌 동네 친구들과 고교 시절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