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잘 살자/E12E12 · 실화도시용인에서의 일상, 영화와 여행과 신앙원고 · 잘 살자요약2018년 용인으로 옮겨 복지관 연락으로 고향 친구의 회사에서 일하게 된 사연을 적는다. 여전히 즐기는 음악과 영화, 고대 미스터리에 대한 관심, 크로아티아와 오키나와 등 여행담을 풀어놓는다. 성당에서 멀어졌지만 남은 신앙의 뿌리도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오키나와 콘크리트 하얀 집장소도시주제여행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넘어져도 다시 일어선 삶을 돌아보며E2 동방에서 제일 큰 사람이 되라는 이름E3 양말 공장집 아들의 동인동 시절E4 라디오와 비틀즈, 영화에 빠진 소년E5 공무원 생활과 고된 군대, 사업으로의 결심E6 태풍에 잠긴 버섯 공장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