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잘 살자/E8E8 · 실화1990년대 · 서울영화 수입과 믿었던 사람의 배신원고 · 잘 살자요약방이동에 신혼살림을 차리고 할리우드에 법인을 세워 영화 수입업을 한다. 현지 직원이 영화 대금을 빼돌려 검찰 조사를 받았고 혐의 없음으로 끝났다. 이후 방송 광고 회사를 차려 광고와 연예인 섭외 일을 한다.분류대표 키워드#검찰 조사시간1990년대장소서울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넘어져도 다시 일어선 삶을 돌아보며E2 동방에서 제일 큰 사람이 되라는 이름E3 양말 공장집 아들의 동인동 시절E4 라디오와 비틀즈, 영화에 빠진 소년E5 공무원 생활과 고된 군대, 사업으로의 결심E6 태풍에 잠긴 버섯 공장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