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물 건너온 사람/E11E11 · 실화두 아들을 향한 미안함과 행복의 뜻원고 · 물 건너온 사람요약일찍 이혼한 죄책감에 돈으로 채워주던 습관을 돌아보고, 아이들을 돌봐준 큰엄마에 대한 고마움도 전한다. 서로 다른 두 아들을 생각하며 대화하고 보살피는 것이 행복이라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몇백만 원 목돈주제가족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순할 순, 사랑 애, 이름에 담긴 마음E2 훈춘에서 보낸 여덟 남매 중 셋째 딸의 어린 시절E3 아버지를 보내고 산림청에 들어가다E4 사무실의 성실한 나날과 배필과의 만남E5 노름 빚에 무너진 결혼, 이혼과 한국행 결심E6 해물탕집에서 버틴 낯선 땅의 오 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