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물 건너온 사람/E13E13 · 실화1990년대평생 안고 갈 슬픔과 순하게 살고 싶은 남은 날원고 · 물 건너온 사람요약동생을 잃은 일과 어머니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을 평생의 아픔으로 꼽는다. 그래도 잘 살아왔다고 돌아보며 가족의 건강과 마음으로 하는 봉사를 바라고, 이름처럼 순하고 다정하게 살고 싶다고 맺는다.분류대표 키워드#어머니의 손을 뿌리치고 떠난 귀국길시간1990년대감정슬픔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어머니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순할 순, 사랑 애, 이름에 담긴 마음E2 훈춘에서 보낸 여덟 남매 중 셋째 딸의 어린 시절E3 아버지를 보내고 산림청에 들어가다E4 사무실의 성실한 나날과 배필과의 만남E5 노름 빚에 무너진 결혼, 이혼과 한국행 결심E6 해물탕집에서 버틴 낯선 땅의 오 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