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물 건너온 사람/E10E10 · 실화요양보호사로 어르신의 딸이 되어원고 · 물 건너온 사람요약화자는 요양보호사로 일하며 어르신들을 친정 부모처럼 돌보고, 딸처럼 대해주던 어르신과의 이별을 겪었다. 복지관 봉사와 인생노트 활동, 앞으로 배식 봉사를 하고 싶은 바람도 이야기한다.분류대표 키워드#요양보호사 근무감정그리움주제가족일과 직업생애 시기노년기관계어머니삶의 사건사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순할 순, 사랑 애, 이름에 담긴 마음E2 훈춘에서 보낸 여덟 남매 중 셋째 딸의 어린 시절E3 아버지를 보내고 산림청에 들어가다E4 사무실의 성실한 나날과 배필과의 만남E5 노름 빚에 무너진 결혼, 이혼과 한국행 결심E6 해물탕집에서 버틴 낯선 땅의 오 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