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흙집을 짓는 마음으로/E12E12 · 실화시골업어 키운 손주 셋과 가슴 쓸어내린 날들원고 · 흙집을 짓는 마음으로요약손주 셋을 소개하고 국민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업어 키운 시절을 떠올린다. 부추와 계란 때문에 놀란 일, 단추를 삼킨 줄 알았던 응급실 소동, 닮은 얼굴과 손주들에게 전하는 바람을 이야기한다.분류대표 키워드#단추를 삼킨 줄 알고 응급실로장소시골감정안도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손주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밭일로 시작하는 산속의 하루E2 흙을 파먹던 아이와 아버지의 따뜻한 등E3 동생을 업고 자란 둘째 딸의 어린 시절E4 곱셈을 몰라 틀린 시험과 아버지의 밤 수업E5 졸업식 날 쓰러진 뒤 품은 첫 꿈E6 서울 양장점의 재단사와 남편과의 만남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