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도전하면 길이 열린다/E7E7 · 실화1960년대 · 피란지섬에서 보낸 하룻밤, 정직한 사람과의 결혼원고 · 도전하면 길이 열린다요약피난 시절 알게 된 평양 출신 청년을 어머니는 마음에 들어 했지만 화자는 이 년 가까이 피해 다녔다. 인천 앞 섬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그의 정직함에 마음이 움직였다. 1963년 결혼해 미아리에 신혼집을 차렸다.분류대표 키워드#뜬눈으로 지새운 밤시간1960년대한국전쟁장소피란지주제사랑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기도로 여는 노년, 도전의 기록E2 해주의 교장 딸과 개성에서 온 어머니E3 처형 명단을 피해 산을 넘고 얼음 강을 건너다E4 흩어졌다 다시 모인 가족, 평택에서 잃은 막내E5 이리 교실의 피난 삼 년과 하꼬방E6 병원 심부름꾼으로 일하며 야간학교에 다닌 소녀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