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도전하면 길이 열린다/E6E6 · 실화1950년대 · 병원병원 심부름꾼으로 일하며 야간학교에 다닌 소녀원고 · 도전하면 길이 열린다요약혼자 서울에 올라와 큰오빠를 찾고 가족과 다시 만났다. 병원에 취직해 일하며 야간 학교를 다녔고, 어머니의 끼니를 걱정해 밥을 남기기도 했다. 교사 자격 대학에 합격했으나 등록금이 없어 포기한 일이 평생의 한으로 남았다.분류대표 키워드#밥그릇 반을 남긴 밥상시간1950년대한국전쟁장소병원서울감정외로움주제성장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기도로 여는 노년, 도전의 기록E2 해주의 교장 딸과 개성에서 온 어머니E3 처형 명단을 피해 산을 넘고 얼음 강을 건너다E4 흩어졌다 다시 모인 가족, 평택에서 잃은 막내E5 이리 교실의 피난 삼 년과 하꼬방E7 섬에서 보낸 하룻밤, 정직한 사람과의 결혼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