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도전하면 길이 열린다/E11E11 · 실화서울그림, 퀼트, 건축, 강연으로 이어진 세 자식의 길원고 · 도전하면 길이 열린다요약첫딸은 뜻대로 미술을 전공해 학원을 열고 결혼한 뒤 교사가 되었으며 퀼트와 한옥 짓기에도 도전했다. 큰아들은 문방구를 거쳐 건축 회사에서 일하고, 막내는 교사이자 강연자로 활동한다. 집안에는 교사가 다섯 명이다.분류대표 키워드#그림 그리는 첫째 딸장소서울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새벽 기도로 여는 노년, 도전의 기록E2 해주의 교장 딸과 개성에서 온 어머니E3 처형 명단을 피해 산을 넘고 얼음 강을 건너다E4 흩어졌다 다시 모인 가족, 평택에서 잃은 막내E5 이리 교실의 피난 삼 년과 하꼬방E6 병원 심부름꾼으로 일하며 야간학교에 다닌 소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