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 사람, 참 열심히 살았다/E12E12 · 실화그래도 씩씩하게, 아이들과 형제에게 전하는 말원고 · 그 사람, 참 열심히 살았다요약소박한 행복과 건강에 대한 감사를 말하고, 어머니가 끝내 보지 못한 화해를 아쉬워한다. 아이들과 형제들에게 미안함과 사랑을 전하며, 담담히 쓰고 나니 편안해졌다고 맺는다.분류대표 키워드#어머니의 눈물과 임종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자녀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예순다섯, 삶을 글로 남기기로 하다E2 집성촌 종갓집에서 태어난 여섯째 딸E3 밤나무 밭과 개울가, 일곱 남매의 여름E4 낯가림 많던 아이, 서울로 올라가다E5 스물넷, 중매와 유채꽃 핀 제주E6 한옥에서 양옥 마당까지, 두 아들을 기르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