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 사람, 참 열심히 살았다/E11E11 · 실화고향 마을시와 사진, 무대에서 피워 내는 지금원고 · 그 사람, 참 열심히 살았다요약등단 시인으로 시와 동화를 쓰고, 사진을 찍고, 인형극 무대에 서는 현재의 삶을 들려준다. 달라진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민요 교실에서 새로 배우려는 마음도 담겼다.분류대표 키워드#인형극단 무대 공연장소고향 마을감정그리움주제성장생애 시기노년기삶의 사건귀향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예순다섯, 삶을 글로 남기기로 하다E2 집성촌 종갓집에서 태어난 여섯째 딸E3 밤나무 밭과 개울가, 일곱 남매의 여름E4 낯가림 많던 아이, 서울로 올라가다E5 스물넷, 중매와 유채꽃 핀 제주E6 한옥에서 양옥 마당까지, 두 아들을 기르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