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3 · True storyKorean War · Place of worship
이야기를 다 내려놓으며 남기는 마지막 당부
Manuscript · 두손으로 견디고 지켜낸 한 평생
화자는 오래 덮어두었던 삶의 이야기를 모두 꺼내놓고 후련함을 느낀다. 전쟁과 아버지의 죽음, 남편을 먼저 보내고 세 아이를 믿음으로 키운 세월을 은혜로 돌아보며 원망 없이 감사하려 한다. 젊은 사람들에게는 시기와 험담을 버리고 바르고 정직하고 따뜻하게 살라고 당부한다.
- #일곱 살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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