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울진에서 용인까지/E11E11 · 실화집아내의 한마디와 복지관의 첫걸음원고 · 울진에서 용인까지요약퇴직 후 갈 곳 없던 때 아내의 말에 충격을 받고 복지관 봉사를 시작한 이야기다. 봉사와 교육을 통해 달라지고 술이 줄어든 변화를 담았다.분류대표 키워드#아내의 한마디장소집주제가족일과 직업생애 시기노년기관계배우자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키오스크 앞에서 시작하는 자서전E2 산골 마을에서 이름을 얻은 소년E3 배움을 지켜준 아버지와 어머니E4 작은아버지를 떠나 돌아온 중학생E5 바닷가 학교의 전교회장E6 농협 자전거길에서 배운 술E7 책 보따리 지고 올라온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