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울진에서 용인까지/E2E2 · 실화고향 마을산골 마을에서 이름을 얻은 소년원고 · 울진에서 용인까지요약울진 온정면에서 태어나 이름의 뜻을 들은 일과 오십 가구 산골 마을의 어린 시절을 되짚는다. 소 먹이던 일, 고무신 신고 걷던 등굣길, 비어가는 고향집에 대한 마음을 담았다.분류대표 키워드#소 떼를 몰고 산으로 올라가던 일장소고향 마을산골감정그리움생애 시기유년기관계어머니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키오스크 앞에서 시작하는 자서전E3 배움을 지켜준 아버지와 어머니E4 작은아버지를 떠나 돌아온 중학생E5 바닷가 학교의 전교회장E6 농협 자전거길에서 배운 술E7 책 보따리 지고 올라온 서울E8 비포장길 용인에서 눌러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