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베풀며 사는 게 남는 거더라/E12E12 · 실화딸들과 손주들에게 남기는 마지막 인사원고 · 베풀며 사는 게 남는 거더라요약여섯 딸과 손주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막내 손녀의 말을 통해 마음가짐의 힘을 되새긴다. 산과 골짜기에 빗댄 삶을 돌아보며 남을 업신여기지 말고 베풀며 살자는 당부로 글을 맺는다.분류대표 키워드#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죠감정감사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팔순 앞에서 펼치는 산과 골짜기의 기록E2 방직공장장 아버지와 개성의 2층집E3 오토바이 뒤에서 본 가장 볕 좋은 시절E4 전학생의 교실과 놓친 영어, 동생의 가방E5 아버지를 여의고 공장으로 향한 소녀E6 외아들 며느리의 시집살이와 눈물의 미역국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