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베풀며 사는 게 남는 거더라/E2E2 · 실화1940년대 · 서울방직공장장 아버지와 개성의 2층집원고 · 베풀며 사는 게 남는 거더라요약영등포에서 딸 넷 중 맏이로 태어나 윤택하게 자란 이야기를 한다. 말수 적은 어머니와 사진 속 부모님을 떠올리고, 개성 2층집의 다다미와 전쟁 때의 방공호 풍경을 회상한다.분류대표 키워드#방공호시간1940년대해방 직후장소서울집감정그리움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관계아버지어머니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팔순 앞에서 펼치는 산과 골짜기의 기록E3 오토바이 뒤에서 본 가장 볕 좋은 시절E4 전학생의 교실과 놓친 영어, 동생의 가방E5 아버지를 여의고 공장으로 향한 소녀E6 외아들 며느리의 시집살이와 눈물의 미역국E7 여섯 딸 하나하나와 아끼며 나누는 마음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