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베풀며 사는 게 남는 거더라/E4E4 · 실화서울전학생의 교실과 놓친 영어, 동생의 가방원고 · 베풀며 사는 게 남는 거더라요약안양에서 서울로 전학하며 무용을 접고 낯선 학교에 적응한 이야기다. 수학을 싫어하고 미군의 초콜릿 때문에 영어를 배우고 싶었으나 앓아누운 일주일로 놓친 아쉬움, 다시 만난 선생님, 동생 가방 낙서에 나선 일을 적는다.분류대표 키워드#동생 가방의 낙서장소서울학교주제성장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팔순 앞에서 펼치는 산과 골짜기의 기록E2 방직공장장 아버지와 개성의 2층집E3 오토바이 뒤에서 본 가장 볕 좋은 시절E5 아버지를 여의고 공장으로 향한 소녀E6 외아들 며느리의 시집살이와 눈물의 미역국E7 여섯 딸 하나하나와 아끼며 나누는 마음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