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혼자보다 함께, 앙상블처럼/E14E14 · 실화잘 죽는 법을 생각하며 남편과 음악을 품다원고 · 혼자보다 함께, 앙상블처럼요약일흔이 되어 노후와 죽음을 피하지 않고 생각하며 유언장도 정리해 두었다. 음악에 쏟던 시간을 줄여 남편과 더 나누고 싶고, 손주를 재촉하지 않으며, 음악은 지칠 때까지 계속하겠다는 마음을 밝힌다.분류대표 키워드#유언장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배우자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금요일 저녁 음악실에서 칠순을 맞다E2 과일나무 마당과 할머니의 호롱불E3 다리 밑 엄마를 찾아가겠다던 아이E4 꽃집 앞에서 길을 묻던 군인E5 짐을 싸고 푸는 군인 아내의 여행E6 미용실을 열고 돈뭉치를 잃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