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혼자보다 함께, 앙상블처럼/E2E2 · 실화집과일나무 마당과 할머니의 호롱불원고 · 혼자보다 함께, 앙상블처럼요약용인 시골집의 과일나무 마당에서 자란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걸인에게 밥을 먹이던 부모님, 소죽 가마솥 옆의 겨울, 밤길에 호롱불을 들고 마중 나오던 할머니의 사랑이 담겨 있다.분류대표 키워드#할머니가 든 호롱불장소집감정그리움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금요일 저녁 음악실에서 칠순을 맞다E3 다리 밑 엄마를 찾아가겠다던 아이E4 꽃집 앞에서 길을 묻던 군인E5 짐을 싸고 푸는 군인 아내의 여행E6 미용실을 열고 돈뭉치를 잃다E7 연말 파티의 플룻 소리와 반대하던 남편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