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혼자보다 함께, 앙상블처럼/E4E4 · 실화1960년대꽃집 앞에서 길을 묻던 군인원고 · 혼자보다 함께, 앙상블처럼요약수원 남문 꽃집 앞에서 길을 묻던 장교와 만나 신분증을 압수당한 첫 만남을 이야기한다. 다섯 해의 연애와 아버지의 반대, 청요릿상으로 허락을 얻은 과정, 스물셋의 결혼이 이어진다.분류대표 키워드#군복 입은 장교에게 길 묻기시간1960년대감정설렘주제사랑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금요일 저녁 음악실에서 칠순을 맞다E2 과일나무 마당과 할머니의 호롱불E3 다리 밑 엄마를 찾아가겠다던 아이E5 짐을 싸고 푸는 군인 아내의 여행E6 미용실을 열고 돈뭉치를 잃다E7 연말 파티의 플룻 소리와 반대하던 남편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