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혼자보다 함께, 앙상블처럼/E12E12 · 실화함께 딴 자격증, 캠핑카 앞자리와 산소의 대화원고 · 혼자보다 함께, 앙상블처럼요약병든 시어머니를 간호하며 부부는 서로를 돌보자는 약속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함께 땄다. 101세까지 사신 시어머니를 캠핑카에 모시고 다녔고, 따로 식사하시게 한 일을 후회한다. 지금은 산소에 올라 이야기를 나누며 시어머니를 닮고 싶어 한다.분류대표 키워드#캠핑카 앞자리감정그리움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금요일 저녁 음악실에서 칠순을 맞다E2 과일나무 마당과 할머니의 호롱불E3 다리 밑 엄마를 찾아가겠다던 아이E4 꽃집 앞에서 길을 묻던 군인E5 짐을 싸고 푸는 군인 아내의 여행E6 미용실을 열고 돈뭉치를 잃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