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함께여서 고마운 날들/E18E18 · 실화관 속에서 올라온 말, 고맙고 사랑한다원고 · 함께여서 고마운 날들요약웰다잉 수업에서 입관 체험을 하며 덤덤하던 화자는 마음속에서 '잘 살고 가는 건데,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이 올라와 눈물을 흘린다. 평생 하지 못한 그 말을 가족에게 글로 남길 수 있어 다행이라 여긴다.분류대표 키워드#관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배우자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기억이 줄줄 따라 나오던 글쓰기의 시작E2 꽃뿌리 큰 덕, 딸 여섯 아들 하나의 집E3 언니 교복 물려 입고 들길을 걷던 어린 시절E4 못 배운 한을 자식 교육으로 푼 아버지E5 화끈한 아버지와 조용한 어머니, 머우탕의 맛E6 전주 자취방과 수녀님, 세일러복 사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