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함께여서 고마운 날들/E13E13 · 실화서울거제, 마산, 수원, 서울로 옮겨 다닌 살림원고 · 함께여서 고마운 날들요약남편의 직장을 따라 이사를 거듭하며 홀로 아이와 살림, 시댁까지 챙겼다. 수원의 마음에 든 집과 서울의 문화생활, 춤을 배우기 시작한 이야기를 한다.분류대표 키워드#발령 따라 짐을 싸고 풀기장소서울집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기억이 줄줄 따라 나오던 글쓰기의 시작E2 꽃뿌리 큰 덕, 딸 여섯 아들 하나의 집E3 언니 교복 물려 입고 들길을 걷던 어린 시절E4 못 배운 한을 자식 교육으로 푼 아버지E5 화끈한 아버지와 조용한 어머니, 머우탕의 맛E6 전주 자취방과 수녀님, 세일러복 사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