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함께여서 고마운 날들/E12E12 · 실화말 태우는 수레 앞에서 아이를 잃은 날원고 · 함께여서 고마운 날들요약아이를 놀이 수레에 태워 두고 잠깐 집에 다녀온 사이 아이가 사라져 온 동네를 헤매다 파출소에서 찾았다. 비디오로 한글을 깨치고 책을 외우던 영특한 아이 이야기도 한다.분류대표 키워드#말 태우는 구르마감정두려움주제성장생애 시기유년기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기억이 줄줄 따라 나오던 글쓰기의 시작E2 꽃뿌리 큰 덕, 딸 여섯 아들 하나의 집E3 언니 교복 물려 입고 들길을 걷던 어린 시절E4 못 배운 한을 자식 교육으로 푼 아버지E5 화끈한 아버지와 조용한 어머니, 머우탕의 맛E6 전주 자취방과 수녀님, 세일러복 사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