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함께여서 고마운 날들/E3E3 · 실화학교언니 교복 물려 입고 들길을 걷던 어린 시절원고 · 함께여서 고마운 날들요약3년 터울 언니의 교복과 옷을 물려 입으면서도 서럽지 않았고 설빔이 설렜다. 신작로와 들판에서 메뚜기와 보리를 먹으며 학교를 다녔고, 동생이 도시락을 전해주던 기억이 남아 있다.분류대표 키워드#동생이 건네준 도시락장소학교감정그리움주제성장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기억이 줄줄 따라 나오던 글쓰기의 시작E2 꽃뿌리 큰 덕, 딸 여섯 아들 하나의 집E4 못 배운 한을 자식 교육으로 푼 아버지E5 화끈한 아버지와 조용한 어머니, 머우탕의 맛E6 전주 자취방과 수녀님, 세일러복 사진E7 종교는 맞지 않았고 얌전한 학생이었다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