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논 한 바퀴, 여든 가까운 세월/E15E15 · 실화아이들에게 남기는 평범하고 값진 이야기원고 · 논 한 바퀴, 여든 가까운 세월요약이야기를 마친 화자는 평범한 삶이 가장 값지다고 말하며 자식과 손주에게 건강하고 성실하게 살라는 당부를 남긴다. 후회 없이 최선을 다했다고 스스로 위로하고, 이 글이 가족에게 작은 나침반이 되기를 바란다.분류대표 키워드#논밭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전동차 타고 논 한 바퀴 도는 아침E2 상주에서 이천으로 온 맨손 살림E3 초가집 마을과 장등 언덕의 놀이E4 동생을 업고 산 넘어 다니던 학교E5 서울 공장살이 2년과 눈병E6 국수 삶던 동네잔치 혼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