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논 한 바퀴, 여든 가까운 세월/E11E11 · 실화홀로 논밭을 짊어지고 물꼬를 살피다원고 · 논 한 바퀴, 여든 가까운 세월요약남편을 보낸 뒤 화자는 슬퍼할 겨를 없이 혼자 농사를 배워 가며 자식들을 키웠다. 지금은 힘이 달려 일꾼과 아들들의 도움을 받고 자신은 물 관리를 맡는다. 논밭은 살아온 세월 그 자체라 손에서 놓지 못한다.분류대표 키워드#물꼬감정슬픔주제일과 직업관계배우자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전동차 타고 논 한 바퀴 도는 아침E2 상주에서 이천으로 온 맨손 살림E3 초가집 마을과 장등 언덕의 놀이E4 동생을 업고 산 넘어 다니던 학교E5 서울 공장살이 2년과 눈병E6 국수 삶던 동네잔치 혼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