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논 한 바퀴, 여든 가까운 세월/E10E10 · 실화병원직장암 투병과 동짓날 새벽의 이별원고 · 논 한 바퀴, 여든 가까운 세월요약남편은 직장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 방사선 치료를 이어 갔고 가족이 함께 버텼다. 환갑을 넘긴 동짓날 새벽 잠결에 세상을 떠났고 마을이 장례를 도왔다. 남은 사람으로서 세월과 함께 슬픔을 삭인다.분류대표 키워드#누룽지를 끓이려 남편을 깨우는 아침장소병원집감정슬픔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전동차 타고 논 한 바퀴 도는 아침E2 상주에서 이천으로 온 맨손 살림E3 초가집 마을과 장등 언덕의 놀이E4 동생을 업고 산 넘어 다니던 학교E5 서울 공장살이 2년과 눈병E6 국수 삶던 동네잔치 혼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