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논 한 바퀴, 여든 가까운 세월/E2E2 · 실화1940년대상주에서 이천으로 온 맨손 살림원고 · 논 한 바퀴, 여든 가까운 세월요약상주에서 태어난 화자는 떠돌던 아버지를 따라 두 살 무렵 이천에 정착했다. 부모님은 맨손으로 집과 땅을 마련하고 오 남매를 길렀고, 쌀을 내어 학비를 댔다. 맏이로 자란 경험이 평생의 성격이 되었다.분류대표 키워드#쌀 한 톨시간1940년대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전동차 타고 논 한 바퀴 도는 아침E3 초가집 마을과 장등 언덕의 놀이E4 동생을 업고 산 넘어 다니던 학교E5 서울 공장살이 2년과 눈병E6 국수 삶던 동네잔치 혼례E7 작은집 눈치살이와 땅 다툼E8 논 열 마지기와 소, 판넬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