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2 · 실화
찬송가와 송어회, 두꺼비 별명의 소소한 즐거움
요약
화자는 찬송가를 즐겨 듣고 자연 풍경이 나오는 방송을 좋아한다. 지난 6월 평창에서 먹은 송어회와 어릴 적 복스럽다고 불리던 별명을 떠올린다. 이런 소박한 것들이 삶의 확실한 즐거움이라 여긴다.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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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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